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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in Haneul Sori, Talent Group | 9 comments

Haneul Sori Profile

Haneul Sori (meaning “Sound from Heaven”) was formed in 2009 by members of KCB with a view to share the exciting Korean percussion music of Samul-Nori with the community.

The Samul-Nori, (which may loosely translate as Frolics with Four Natural Elements), is composed of four percussive instruments, Jangu (a drum which represents “Rain/Shower”), Kkwaeng-gwari (a gong, “Lightening”), Jing (a larger gong, “Winnds”) and Buk (a bass drum, “Clouds”).

The current members are S. An, S. Lee at Buk, M. Suh, K. Ko, K. Huh, D. Hong at Jangu, J. Choi (leader) at Kkwaeng-gwari, and D. Kim at Kkwaeng-gwari and Jing.

The team has a weekly practice session and is instructed by John Haeson Lee, the leader of the Samul team of MIT students. Recent performances include the Brookline First Light Festival and a Korean traditional wedding ceremony.

DSC00927_SR하늘소리는 2009년 4월 김준구 집사가 집사회장으로 봉사 할 당시 보스톤 한인 교회가 속한 미국 속에서 한국 문화를 알리고, 국내 선교 중 일부를 담당하면서 기독교 신앙을 더욱 돈독하게 하는 은사 공동체의 모임으로 시작하였다.

잘 아시다시피 사물놀이의 사물이라 함은 북, 꽹과리, 장구, 그리고 징을 가리키는 것이며, 각 악기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자연과 연관이 있는데, 북은 구름을 꽹과리는 천둥을 장구는 비(소나기)를 그리고 징은 바람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알려져 있다.

2009년 창립 초기에는 총 12명의 집사들이 일주일에 한 번씩 교회 지하실에 모여 연습을 하였다. 당시
멤버로는 이현주, 안성완, 김준구, 이유택, 김동숙, 김민준, 김현주, 정일진, 이성우, 이재혁, 최원석, 김동규 (이상 무순)등 이었다. 그 동안 하늘 소리 강사도 바뀌고, 멤버 또한 바뀌어 2013년 7월 현재 강사로는 MIT에서 공부도 하면서 풍물 패장으로 있는 이 해선 형제가 수고하고 있고,

현재 멤버로는 안성완, 이선영(이상 장로), 서명숙, 김동숙, 홍도화, 최정열, 허경희, 고경아(이상 집사, 무순)가 활약하고 있다.

현재도 매주 화요일 오후 8시부터 한시간 반 정도 모임을 가져 연습을 하고 있으며, 모임이외에도 행사가 있을 시는 행사에 참여, 공연하기도 한다.

가장 최근의 공연으로는 강모영, 박선영 형제자매의 전통 결혼식에서 MIT의 ‘우리’ 풍물패와 함께 축하 공연을 하였다.

신입회원은 연 2회 매년 3월과 9월에 모집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회비는 월 50불이고, 사물놀이 패장으로는 최정열 집사와 총무로 고경아 집사가 봉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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